23장
5. 원수들 보라는듯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부어 내머리에 발라 주시니, 내잔이 넘치옵니다.
6. 한평생 은총과 복에 겨워 사는 이몸, 영원히 주님 집에 거하리이다.

2004. 11. 23. 오후 3:05:59
23장
5. 원수들 보라는듯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부어 내머리에 발라 주시니, 내잔이 넘치옵니다.
6. 한평생 은총과 복에 겨워 사는 이몸, 영원히 주님 집에 거하리이다.
내 편히 쉴 곳은 영원한 주님의 집 입니다.
넘치는 잔을 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