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장 22절 - 24절

2004. 11. 22. 오후 1:58:36

글자

22장

 

22. 당신의 이름 겨레에게 알리고 예배모임 한 가운데에서 당신을 찬양하리니,

 

23. "야훼를 경외하는 사람들아, 찬미하여라. 야곱의 후손들아, 주께 영광 돌려라. 이스라엘의 후손들아, 모두 다 조아려라.

 

24. 내가 괴로와 울부짖을 때 '귀찮다, 성가시다' 외면하지 않으시고 탄원의 소리 들어주셨다."

댓글 2

  • 2004년 11월 22일 오후 2:04

    내가 괴로워 울부짖을 때마다 나를 업어 주시는 주님, 당신을 찬양 하나이다.

  • 2004년 12월 3일 오전 9:38

    때로는 세상 모든 이들이 쏟아놓는 그 소리들을 어떻게 들으시고 속초, 그중 한점에도 못 미치는 제 소리까지 들으시는지 인간의 생각으로 헤아릴 수 없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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