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님, 신부님, 수사님, 꼭 또 다시.

2006. 12. 24. 오후 5:55:42

글자

부제님, 이 세상 어디설지라도 "희야!" 꼭 다시 들을 수 있도록 기도 또 기도 드릴께요.

그리고 우리 예술가 요한 신부님의 "명태"와 엉덩이 춤 (을 통해 허리의 아픔 나으시도록 기도 드릴께요),

그리고 꼬수사님의 "와-, 너무 멋있다---!" (억양 잘 아시죠?)와 마이크 아랫부분을 하늘로 쳐드신 모습도

꼭 다시 함께 할 수 있도록 기도 또 기도 드릴께요.  - 박우상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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