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화이팅 !

2006. 12. 17. 오후 2:13:19

글자

원영아.   행사 준비하느라 고생많았지?   그 동안에 많은 것을 배웠을 거야.  

 

계획을 세운 뒤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네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  

 

내 능력부족으로 네가 올린 것 중에 도와줄 일은 없지만, 그래도 그날에는 꼭 가도록 할께.

 

벌써부터 기대된다.  주님께서도 우리  청소년들의 예쁜 몸짓을 기다리고 계실거야.  

 

무엇보다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청소년들이 공연결과보다는 그 과정에서 서로 돕고 나누는 마음을 배우기를 기도한다. 

 

p.s. 먹고 싶은 것 있으면 미리 말해.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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