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아. 행사 준비하느라 고생많았지? 그 동안에 많은 것을 배웠을 거야.
계획을 세운 뒤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네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
내 능력부족으로 네가 올린 것 중에 도와줄 일은 없지만, 그래도 그날에는 꼭 가도록 할께.
벌써부터 기대된다. 주님께서도 우리 청소년들의 예쁜 몸짓을 기다리고 계실거야.
무엇보다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청소년들이 공연결과보다는 그 과정에서 서로 돕고 나누는 마음을 배우기를 기도한다.
p.s. 먹고 싶은 것 있으면 미리 말해.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