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올립니다!

2006. 12. 4. 오전 11:40:58

글자

장애아 엄마라고 다 휼륭한 것은 아니다 저 이데레사

진정한 왕언니마더데레사 김인선 데레사님

데레사계의 떠오르는 스타 이선용데레사님

공주분위기가 났어 김수연 데레사 언니

우리의 똑똑한 막내 김효선 데레사

참석하셨구요..

 

못오신 우리 성당 데레사 분들;

어쩐지 특별히 귀엽더라 홍효정 데레사

꼭 만나뵈고 싶습니다. 주인자 데레사님

시카고 잘 다녀오셨어요? 오데레사언니

 

그외;

다시 초대하고 싶다 스테파니아 언니

언제뵈도 반가운 신부님 우리 신부님 늦게 와주셨습니다..

리플 한마디로 따뜻함을 전해주신 류수사님 감사합니다.

 

다음번 모임을 위하여;

얘기는 번호 정해서 한명씩 해요.. 적고 싶은 좋은 얘기들이 넘 많았어용

글고 노래는 우리 모두 개인연습을 많이 해야 될것같아요.

 

데레사의 밤 요약;

이세상에 데레사로 살아간다는 것이 즐거운 밤이였습니다..

 

 

댓글 4

  • 2006년 12월 4일 오후 5:53

    "리플 한마디로..." 뭘 이런 코멘트를 다... 고맙습니다. ㅎㅎㅎ

  • 2006년 12월 6일 오전 10:56

    수사님 새리플 감사드려요. 아픈 애가 윤상이만은 아닐텐데 기도 부탁을 해도 될까요? 수사님 윤상이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 2006년 12월 6일 오후 1:37

    예, 함께 기도합시다.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2006년 12월 7일 오전 11:36

    수사님 윤상이는 자폐아입니다. 자폐라는 병도 자폐를 가진 윤상이도 감당하기 힘든 며칠이었습니다. 기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