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이선화데레사입니다.. 일명 윤상이 엄마..
이번 토요일 날 저녁밥 먹고 8시 저희집에서 데레사의 밤을 할려합니다..
매디슨 생활 1년 반이 지나고 또다시 겨울을 맞는 이 시점에서..
초대받기를 무지하게 바랬으나 잘 안되어서?!
(이번 고전모임 뒷풀이 어떻게 껴볼라하였으나 일요일로 옮겨지고)..
제가 초대하기로 했읍니다..
이번에는 데레사란 세례명을 가지신 언니 동생들 있으면 놀러 오셔요..
데레사들이 팔자가 세다느니 어떻다느니 하지만..
제가 아는 데레사들은 모험심과 용기가 많은 뚝심 데레사들이 많습니다..
특수 기러기 엄마 나 이 데레사..
세고 센 정상아들 나누고 장애아 가르치는 김 모 데레사
잘나간다 영어선생님 고만두고 고생하며 공부하는 김 데레사 언니
젊은 사람보다 더 젊다 오데레사언니
아직 제가 모르는 성당 데레사 언니 동생들이 많지만 연락주세요.
저희 집이 먹을 것이 없는 단점이 있지만(카펫도 더럽습니다),
토요일 미사도 없는데 놀러오세요..
참석여부를 리플로 남겨주시거나 전화주세요..
혼자 노는게 더 좋다 이윤상때문에 제가 일일이 전화하지는 못합니다.
앞으로 기러기의 밤, 아줌마 wiith 어린애들 밤 등
외로운 매디슨 겨울 더군다나 '주말'의 밤들을
잘 지내보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