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클리 통신

2006. 10. 30. 오전 7:44:44

글자

오늘은 류충렬 부제님의 부제 첫 강론이 있었어요.

새 사제가 첫미사를 봉헌하듯이, 새롭게 서품된 부제는

교우들 앞에서 첫 강론을 하는 것이 교회의 전통이랍니다.

 

그래서, 오늘 Berkeley 인근의 한인성당인 Oakland 성 김대건 성당에서

류 부제님의 첫 강론이 있었어요.

 

교중미사였기 때문에 많은 교우 분들이 오셔서 부제님을 축하해 주셨답니다.

앨범란에 사진을 올려 두었어요.

 

 

한 주 즐겁고 기쁘게 보내세요!

 

Berkeley에서

도미니꼬 수사 올림.

댓글 5

  • 2006년 10월 30일 오후 3:57

    꼬수사님, 안드레아 부제님, 주님께서 저희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주시어 마련해 주신 12월의 재회를 손꼽아 기다립니다. 건강하세요. 박우상 올림

  • 2006년 10월 31일 오전 4:56

    건강하시죠? ^^ 종종 수사님들의 소식을 접할때마다 더 보고싶어지네요.. 류충렬 수사님 다시한번 부제품 축하드려요.. ^^

  • 2006년 10월 31일 오전 9:48

    류수사님. 부제로서의 첫강론 축하드립니다. 무슨 강론하셨어요. 저도 듣고 싶은데... 먼길 오셨습니다. 앞으로 갈 길이 더 멀겠지만 주님과 함께 기쁘게 걸어가시기를 기도드릴께요

  • 2006년 10월 31일 오전 11:20

    저도 무슨 강론하셨을까 무척 궁금해요. 늦었지만 류부제님 첫강론과 부제품 축하드려요.

  • 2006년 10월 31일 오전 11:27

    상용 수사님~ 안녕하시죠? 수사님 안 계시니까 많이 허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