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류충렬 부제님의 부제 첫 강론이 있었어요.
새 사제가 첫미사를 봉헌하듯이, 새롭게 서품된 부제는
교우들 앞에서 첫 강론을 하는 것이 교회의 전통이랍니다.
그래서, 오늘 Berkeley 인근의 한인성당인 Oakland 성 김대건 성당에서
류 부제님의 첫 강론이 있었어요.
교중미사였기 때문에 많은 교우 분들이 오셔서 부제님을 축하해 주셨답니다.
앨범란에 사진을 올려 두었어요.
한 주 즐겁고 기쁘게 보내세요!
Berkeley에서
도미니꼬 수사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