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인들의 종살이
1. 야곱과 함께 저마다 가족을 데리고 이집트로 들어간 이스라엘의 아들들 이름은 이러하다.
2. 루우벤, 시메온, 레위, 유다,
3. 이사카르, 즈불룬, 벤야민,
4. 단, 납탈리, 가드, 아세르이다.
5. 야곱의 몸에서 난 이들은 모두 일흔 명이었는데, 그 가운데 요셉은 이미 이집트에 가 있었다.
.
.
.
.
.
******************************************************************************
저는 이번 '주님과 함께 걸으며..'라는 성경 모임을 통하여 성경에 대한 새로운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이 곧 야곱이란 것도 처음 알았고, 무엇보다도 아브라함의 자손들의 이름을 왜 나열하는지에 대해서도 새롭게 이해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이해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왜 이런것을 써놓았을까?하는 의문보다는 주님께서 이처럼 우리들 각자 각자를 정확히 알고 계시며, 또한 이 모든 선조들이 하느님의 계획아래 모든것을 이루었고 누렸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장자가 아닌 동생에게도 전하여 졌고, 또한 형제들로 부터 버림을 받은 동생은 멀리 타국에서 종살이에서 재상까지 되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이 모두가 하느님의 은총없이는 불가능한 일들입니다. 우리들은 나이가 들면 들수록 자기 자녀의 이름을 부를때도 헷갈리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의 하느님께서는 각 각 그 사람마다 잊지 않으시고 그에 알맞는 복을 내려주십니다. 저 또한 오늘 하루를 마감하며 주님을 기쁘게 해드린것보다 실망을 더욱 안겨드리는 하루였음을 또다시 반성합니다.
그러나 언제나 우리를 선으로 이끌어 주시는 주님께서 깊이 반성하는 이 시간을 허락하여 주심에 여러분과 오늘 하루를 나눕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좀 더 열심히 순간 순간을 순교할 수 있도록 더욱 하느님의 사랑덩이가 되도록 주님께 기도로써 청합니다.
사순을 마무리하는 성주간 월요일 저는 또다시 반성의 하루로 마감합니다.
내일은 주님께서 주시는 사랑의 선물을 좀더 필요한 이들에게 진실로 전할수 있도록 이시간 하느님의 지혜와 은총을 청합니다.
+ 사랑이신 주님!
오늘 하루도 당신을 생각하며 잘들게 하시니 감사드리옵니다.
우리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늘 주님을 잊지 않고 또한 이웃안에 계신 버림받은 예수를 제대로 만나뵈옵고,
언제 어디서나 사랑을 실천하는 예수님의 제자들이 되게 하소서.
이 모든것 우리 맘을 항상 선으로 이끌어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
주님! 저희들의 꿈속도 주님과 함께 하게 해주소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