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김김양희2006. 2. 13. 오전 8:36:19글자A−A+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은 아니다" - 마르 2:27 묵 상 : 우리가 율법주의에 빠져 글자 그대로 살다 보면 영신이 병들어 죽고 말 것입니다.하느님의 계명은 우리의 영혼을 강하게 하는 것이지 질식 시켜 죽여버리는 것은 아닙니다.그리스도가 우리 영혼 안에 새겨놓은 문신이 바로 사랑입니다. 사랑이 없을 때에는 율법을 지킨다 해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기 도 : 천상 아버지, 저의 마음을 승화 시켜 주소서. 사랑의 성령으로 저를 채우소서. 저로 하여금 매일 성령 안에서 성장하게 하소서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