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2-08

2006. 2. 8. 오전 8:56:47

글자
"우리는 언제나 예수의 죽음을 몸으로 경험하고 있지만 결국 드러나는 것은 예수의 생명이 우리 몸 안에 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 Ⅱ 고린 4:10

묵 상 : 우리가 그리스도의 고통을 함께 나누려 하지 않는다면 그리스도를 닮을 수 없습니다. 그분의 수난은 바로 나의 수난이 되어야 합니다. 내 안에서 그분의 생애를 재현하여야 합니다

기 도 : 이 세상의 구세주여, 제가 어느 길을 가던지 저의 인도자가 되어 주소서. 어떠한 환

난의 시간에도 저를 도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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