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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26:5
묵 상 : 우리가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동안에는 무겁고 버거운 멍에를 지고 가야 합니다. 그러나 현재의 한 순간에 당하는 고통을 영원에 비긴다면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은 심어야 할 때입니다. 잠깐만 참으면 곧 추수할 때가 다가옵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고통을 참아내면 영원한 영광이 보상으로 내려질 것입니다.
기 도 : 사랑의 하느님, 어두움 가운데 저를 버려 두지 마시고 제가 당하는 어려움과 부족함으로 인하여 제 영혼이 풍요로워지게 하소서. 그리하여 당신과 함께 안전하게 영생에 이르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