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1-07

2006. 1. 14. 오후 12:09:01

글자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해주신 덕분입니다. 주님은 거룩하신 분 ........"
- 루가 1:49

묵 상 : 나에게 다가오고 지나가 버리는 매일의 시간들은 나에게 말하여 주고 있습니다. 나는 은총의 자녀라고.......하느님이 내려주시는 축복은 나의 매일의 생활 안에서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습니다.

내가 그분의 품속으로 되돌아갈 때까지 나의 신의와 몸을 다 바쳐 그 분께 감사 드리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기 도 : 주여, 저로 하여금 당신이 내려 주시는 자비를 거절치 말게 하여 주소서. 당신의 은총을 제가 그 동안 너무 남용하였음을 용서하소서. 앞으로는 더욱 자비스럽고 관대하게 저를 대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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