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8일 묵상기도

2005. 12. 28. 오후 3:26:26

글자
"그분이 자기 나라에 오셨지만 백성들은 그분을 맞아 주지 않았다"
- 요한1:11

묵 상 : 창조와 구속을 통해 나는 구세주께 속합니다. 내가 그 분께 속해있음을 깨닫지 못하면 그분을 받아들일 수 없고 구세주이신 그분으로부터 나는 떨어져 나가게 됩니다.

세상에서의 행복이나 영원한 행복까지도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만 발견될 수 있습니다.

기 도 : 오 나의 구세주여, 저의 마음을 온전히 당신 것으로 만드소서. 저는 당신의 재산이 되고 거처가 되어야 하나이다. 영원히 당신 성심 안에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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