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3일 묵상기도

2005. 12. 28. 오후 3:17:27

글자
"겁에 질린 자들을 격려하여라. 용기를 내어라. 무서워 하지 말아라"
- 이사35:4

묵 상 : 주님께서는 어린 아이처럼 오시어 모든 걱정과 두려움을 없애 주셨습니다. 주님의 은총과 친절하심이 얼마나 크신가! 그분은 내 안에서 끝없는 신뢰와 감사의 정을 말과 행동으로 나타낼 수 있게 우리를 감도 하십니다. 주님을 믿고 두려워하지 맙시다.

기 도 : 가장 사랑스러우신 하느님, 당신의 아들을 이 세상에 보내주셔서 감사 드리나이다. 당신의 현존으로 두려움과 걱정이 사라지게 하소서. 당신께서 저를 많이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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