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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 11:6
묵 상 : 주님의 길은 우리의 생각보다 높이 있기 때문에 주님의 길을 이해한다는 것은 너무 힘이 듭니다. 우리의 공명심은 세속적인 속성 때문에 주님께 가슴 아픈 사건들을 일으킵니다.
우리가 주님의 길로 나아가고 있는지 또한 주님께 경건한 예배를 드리고 사랑과 성실로 이웃에게 봉사하고 있는지 깊이 성찰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 도 : 주여, 당신은 영원한 지혜이시며 인내 자체이십니다. 저에게 빛과 힘을 주시어 매사에 당신을 느끼고, 때로는 이해하기 힘든 일에서도 당신을 고백할 수 있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