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일 묵상기도

2005. 12. 3. 오전 9:13:17

글자
"그분은 더욱 커지셔야 하고 나는 작아져야 한다"
- 요한 3:30

묵 상 : 세례자 요한은 위대한 사람의 선구자로서 비극적 운명을 감수해야만 하였습니다. 이 때문에 피조물 중에 가장 위대해졌습니다.

그리스도는 점점 커지시고 그분의 나라는 내 안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매일 합리적인 자기 존중의 싸움에서 승리하여야만 합니다.

기 도 : 주님, 저를 겸손하게 만드소서. 당신께서 자신을 내어주신 뜻이 활짝 꽃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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