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9일 묵상기도

2005. 11. 29. 오전 8:13:17

글자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이라도 그 사람보다는 크다"
- 마태11:11

묵 상 : 세례자 요한은 위대합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자녀는 그보다 훨씬 위대합니다. 세상의 지혜는 구원된 영혼의 광채 앞에 힘을 잃고 사라질 것입니다.

이 같은 사실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듭니다. 모든 고통도 사라지게 합니다.

기 도 : 천상 아버지, 당신의 자녀로 삼아 주신 은총에 감사 드립니다. 당신 은총에 보답하는 행동으로 이끌어 주소서

댓글 1

  • 2005년 11월 29일 오전 8:15

    하느님 은총에 매순간 놀라며 감사한 하루가 되고 있습니다. 광복절 특사가 아닌 바로 하느님 특사덕분이지요? *^^*~♡ 그분의 특별한 은총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