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2일 묵상기도

2005. 11. 23. 오전 9:20:01

글자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은 곧 나의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 마르3:35

묵 상 : 주님의 뜻을 이룬다 함은 주님의 말씀을 듣고 따라 사는 것입니다. 성령에 의하여 신비스럽게 다시 태어나는 믿음의 일치를 가져옵니다

믿음의 일치는 혈연관계보다 더욱 진하고 센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내 안에서 이 같은 쇄신을 맛보았는지요?

기 도 : 예수님, 거듭남을 아버지의 뜻에 맡기오니 당신의 사랑을 받기에 합당한 자 되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