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3일 묵상기도

2005. 11. 23. 오전 9:20:57

글자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곧 나를 받아 들이는 사람이다"
- 마태18:5

묵 상 : 당신이 만나는 사람도 모두 하느님께로부터 오는 전달자입니다. 우리는 사람의 신분이나 계층에 더 이상 관심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하느님의 자녀로 그들을 대하면 됩니다.

당신께 오는 모든 사람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받아들이십시오. 비록 그들이 어린이일지라도 말입니다

기 도 : 예수님, 하느님의 아들이시여, 당신은 모든 인류와 한 형제입니다. 누구나 당신을 흠숭할 수 있게 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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