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일 묵상기도

2005. 11. 20. 오후 1:06:50

글자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 마태 16:15

묵 상 :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느님의 아들이심을 알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분과 함께 십자가의 길을 따라 가는데 믿음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리스도를 향한 전체적이며 개인적인 자기 봉헌의 의지를 일으키지 못하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기 도 : 예수님,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들이시여, 저는 당신을 믿고 사랑하며 당신께 희망을 둡니다. 저의 생애를 마치는 그날까지 당신께 충직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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