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8일 묵상기도

2005. 11. 8. 오전 11:20:20

글자
"예수께서는 ......반드시 예루살렘에 올라가......많은 고난을 받고........"
- 마태16:21

묵 상 : 고통이란 인생의 학교입니다. 고통을 통하여 인간은 참고 견디는 능력을 기르며 내적 성장을 위한 힘을 키우게 됩니다. 이것이 주님께서 우리의 고통을 없애 버리지 않으신 이유입니다.

나는 그분을 신뢰해야 합니다. 그리고 전 생애를 그분의 인도 하심에 맡겨야만 합니다.

기 도 : 주여, 당신께서는 당신을 따르려 하는 사람들에게서 십자가를 제거하지 않으십니다. 이 같은 당신의 길을 더 잘 알 수 있게 하시고 당신과 영원히 동행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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