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1일 묵상기도

2005. 10. 21. 오전 11:22:13

글자
"어서 아버지께 돌아가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 루가15:18

묵 상 : 죄는 주님과 분리되었다는 표시이며 주님의 발치에서 멀어져 갔다는 신호입니다. 우리가 아버지의 집으로 되돌아가기를 원한다면 지금까지의 죄 사슬을 끊고 나아가야 합니다.

기도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주님을 향하여 회개해야 합니다.

기 도 : 아버지, 언제나 당신께 돌아갈 수 있음을 감사 드립니다. 제가 당신으로부터 멀어져 있더라도 희망이 있습니다. 저를 견고하게 하시어 당신의 길을 벗어나 죄악으로 향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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