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3일 묵상기도

2005. 10. 13. 오전 10:28:43

글자
"자비를 베푸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
- 마태 5:7

묵 상 : 다른 사람이 필요로 하는 것을 내가 필요로 하는 것으로 여겨야 합니다. 자비를 베푸는 길은 죄악을 대신 지고 걸려 넘어지는 돌을 치워 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의 자비하심을 본받아 이 길을 가고 있는지 성찰해 봅시다

기 도 : 선하신 하느님, 저의 마음을 당신의 자비로운 사랑으로 넓히소서. 저를 통해 당신 자비의 기적을 이룩하시어 당신께 영예와 영광을 드릴 수 있게 해 주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