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 묵상기도

2005. 10. 9. 오전 6:45:04

글자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 마태5:3

묵 상 : 하느님 나라는 이 세상에서 이미 시작되어 당신 행복을 우리에게 주시려고 역사하고 계십니다. 세속적인 행복으로 자신의 내적 자아를 채우려는 욕망에서 해방된 사람은 행복합니다. 그들은 주님의 관점에서 주님께 가고 있기 때문에 실로 가난합니다. 마음으로 가난한 자만이 주님에 의해 부유해 질 수 있고 축복 받을 수 있습니다.

기 도 : 주님. 제 안에서는 가난하고 당신 안에서는 부유하게 하소서. 당신을 떠나서는 어떠한 원의도 없고 당신께만 영원한 행복이 있나이다.

댓글 1

  • 2005년 10월 9일 오전 6:46

    주님, 제가 늘 몸과 마음을 다하여 주님께로 향하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