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5일 묵상기도

2005. 10. 5. 오전 10:55:24

글자
"쟁기를 잡고 뒤를 자꾸 돌아다보는 사람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갈 자격이 없다"
- 루가9:62

묵 상 : 쟁기를 들고 자꾸 뒤를 돌아다보는 사람은 밭고랑을 꾸불꾸불하게 만들어 놓고 맙니다. 이와 같이 세속적인 기준으로 판단하는 사람은 주님 나라의 빛나는 광채를 잃어버리고 말 것입니다.

주님께 봉헌하고자 원하는 사람은 자신의 약점을 불살라버려야 합니다. 나는 이런 준비가 되어 있는지요?

기 도 : 구세주인 주님, 이 세상살이가 끝날 때까지 저를 불러주시어 항구하게 지켜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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