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0일 묵상기도

2005. 9. 30. 오후 5:38:53

글자
"여러분의 지체를 죄에 내맡기어 악의 도구가 되게 하 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 로마6:13

묵 상 : 비겁함은 주님 대전에서 통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스스로 육신을 절제할 규범을 만들어 다스려야지 육욕에 질질 끌려 다니면 안됩니다.

나는 지금 어떠한가? 내가 육신의 욕망을 절제하는가? 아니면 육욕에 의하여 지배를 받는가?

기 도 : 주여, 저는 얼마나 많이 성령의 이끄심을 저버렸나이까? 앞으로는 저의 충동보다 당신의 뜻대로 살게 하소서. 저는 당신과 일치하기를 원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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