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3일 묵상기도

2005. 9. 23. 오전 10:30:43

글자

" 나는 심부름하는 사람으로 여기에 와 있다. "

                                                                                                         - 루가 22:27 -

 

 

 

묵상 : 봉사한다는 것을 하찮게 생각하는 세상의 풍조는 얼마나 어리석은가! 섬긴다는 것은 명예입니다.

         그리스도께서도 이 세상에 섬기러 오셨기 때문입니다.

         봉사는 자기를 거부하고 겸손해져 사랑하는 것을 우선으로 합니다. 우리 구세주 예수님의 표양을 따라

         봉사하는 것이 진정한 의미의 봉사입니다. 따라서 성부께로부터 받을 상도 큽니다.

 

 

기도 : 사랑하올 구세주여, 당신께서는 우리 모두의 종이 되셨습니다.

         당신께 봉사함이 나의 형제 자매들에게 봉사함이오니 그 정신으로 살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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