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2일 묵상기도

2005. 9. 22. 오전 11:24:08

글자

"사랑은 가실 줄을 모릅니다."

                                                                                                      - I 고린 13:8 -

 

 

 

묵상 :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느님은 영원하십니다. 그러므로 그분의 사랑은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분의 사랑은 태양처럼 언제나 하늘에 계시며 우리의 마음이 먹구름에 둘러싸여 아무 것도 볼 수 없을

         때라도 항상 비추어 주십니다.

 

 

기도 : 나의 아버지, 저에게 지칠 줄 모르는 사랑의 샘을 주셨음에 감사드립니다.

         당신의 사랑을 통하여 십자가에서 보여주신 그 뜻을 마음속 깊이 새겨 주시고 사랑이 그치지 않게 하소

         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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