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분간의 매일묵상(2005.9.27 화)

2005. 9. 27. 오후 5:33:30

글자

"예수께서 두 번째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정말 사랑하느냐?''하고 물으셨다"

 

- 요한21:16

 

16예수께서 두 번째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정말 사랑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예, 주님, 아시는 바와 같이 저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베드로가 이렇게 대답하자 예수께서는 "내 양들을 잘 돌보아라" 하고 이르셨다.   

 

 

요한복음 21:15-19; 예수와 베드로

 

21.  15모두들 조반을 끝내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베드로가 "예, 주님, 아시는 바와 같이 저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께서는 "내 어린 양들을 잘 돌보아라" 하고 이르셨다.   16예수께서 두 번째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정말 사랑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예, 주님, 아시는 바와 같이 저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베드로가 이렇게 대답하자 예수께서는 "내 양들을 잘 돌보아라" 하고 이르셨다.   17예수께서 세 번째로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물으시자 베드로는 세 번이나 예수께서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물으시는 바람에 마음이 슬퍼졌다. 그러나 "주님, 주님께서는 모든 일을 다 알고 계십니다. 그러니 제가 주님을 사랑한다는 것을 모르실 리가 없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예수께서 "내 양들을 잘 돌보아라" 하고 분부하셨다.   18이어서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네가 젊었을 때에는 제 손으로 띠를 띠고 마음대로 돌아 다닐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제 나이를 먹으면 그 때는 팔을 벌리고 남이 와서 허리를 묶어 네가 원하지 않는 곳으로 끌고 갈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19예수의 이 말씀은 베드로가 장차 어떻게 죽어서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될 것인가를 암시하신 말씀이었다. 이 말씀을 하신 뒤 예수께서는 베드로에게 "나를 따라라" 하고 말씀하셨다.

 

 

묵상

 

이 질문은 바로 나에게 던지신 것입니다. 나의 영원한 목적지는 내가 어떻게 대답하느냐에 달렸습니다. 나는 사랑을 행동으로 나타내지 못하고 말로써 논할 수 있을까요?

기도

 

예수 성심이여! 저로 하여금 더욱더 당신을 사랑하게 하소서

댓글 2

  • 2005년 9월 27일 오후 5:33

    말로써만 주님께 사랑을 고백하며 실천하지 않는 이 미약한 죄인, 하지만 주님 놓지 않을 것 입니다. 언젠간 주님의 사랑을 진정으로 고백하고 실천할 날이 오길 바라니까요..

  • 2005년 9월 27일 오후 6:38

    사랑한다면? 그의 말을 듣고 행동으로 옮겨라.^^ 주님! 도와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