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5일 묵상기도

2005. 9. 26. 오전 9:32:04

글자

"하늘 나라는 밭에 묻혀 있는 보물에 비길 수 있다."

                                                                                                                - 마태 13:44 -

 

 

묵상 : 하느님께서는 결코 빼앗지 않습니다. 주님은 다만 제헌하라고 하십니다.

         하늘 나라의 시민이 되기 위해 훌륭한 보물을 찾아 낼 필요가 우리에게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어떤 준비를 하고 있나요?

 

 

기도 : 무한하신 하느님!

         사랑하올 아버지, 당신은 저의 것이며 저는 당신 것이 되기 원하나이다. 당신 나라에서 기쁨에 넘치는

         행복을 누리기 위해 그 어떤 것이라도 희생할 수 있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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