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9일 묵상기도

2005. 10. 19. 오전 10:04:07

글자
"너희는 하늘과 땅의 징조는 알면서도 이 시대의 뜻 은 왜 알지 못하느냐?"
- 루가12:56

묵 상 : 세속 사람들처럼 살지 말아야 합니다. 그들은 감각적으로 눈에 보이는 것만 생각합니다.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에는 놀라운 진리가 숨겨져 있습니다. 숨겨진 중요한 내용을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뿐입니다.

기 도 : 전능하신 주님. 저를 도우시어 영적인 눈으로 이 세상의 잠정적인 것들을 보게 하소서. 제 영혼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