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7일 묵상기도

2005. 10. 16. 오후 10:21:41

글자
"늘 기도하십시오"
- Ⅰ데살5:17

묵 상 : 적게 기도하면서 대는 핑계는 시간이 없다는 것인데 사실은 사랑이 없기 때문입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축복을 받습니다. 그를 기쁘게 하든 고통스럽게 하든 모든 일어나는 일들은 주님과 함께 하는 행복으로 이르게 합니다.

우리는 얼마나 자주 기도합니까? 필요할 때마다 또는 수시로 얼마만큼 기도하는지요?

기 도 : 주여, 저에게 어떻게 기도할 지 가르쳐 주소서. 당신과 함께 언제나 행복할 수 있게 해 주소서

댓글 2

  • 2005년 10월 17일 오전 10:54

    아멘! 한주간 모두들 행복하세요~~^^*

  • 2005년 10월 17일 오후 2:03

    Wow 드디어 안드레아 오빠가 한말씀 남기셨네. ^^ 행복한 한주간 되세요. 주님의 평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