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일 묵상기도김김양희2005. 10. 21. 오전 11:21:31글자A−A+ "너는 차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다....나는 너를 입에서 뱉어 버리겠다" - 묵시록 3:15~16 묵 상 : 비겁함은 주님의 눈에 가장 거슬립니다. 미지근한 것보다 차가운 것이 오히려 낫습니다. 사도 바울로는 사울에서 태어난 것입니다. 빌라도처럼 무관하게 미지근한 태도에서는 그리스도인이 태어날 수 없습니다기 도 : 하늘에 계신 아버지, 미지근함에서 저를 구하소서. 당신께 열렬한 정성과 열정으로 봉사하며 축복 받을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소서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