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5일 묵상기도

2005. 10. 25. 오전 8:04:58

글자
"야훼여, 모든 일 나를 위해 하심 이오니 이미 시작 하 신 일에서 손을 떼지 마소서. 당신의 사랑 영원 하시옵니다"
- 시편138:8

묵 상 : 하느님께서는 어버이 같은 사랑으로 당신이 계시지 않다고 떨어져 나간 사람이 아니라면 은총으로 돌보고 계십니다.

이 이상 더 큰 확신이 있겠는가? 이보다 더한 구원의 은총이 어디 있겠는가?

기 도 : 십자가에 못 박히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여, 제 생명과 죽음을 당신의 못 박히신 손에 맡기나이다.

댓글 1

  • 2005년 10월 25일 오전 8:14

    오늘은 나 자신은 누룩이며 우리에게 하느님의 사랑이 작용함으로써 하느님의 나라가 부풀어 오르는 빵처럼 커져야 함을 깊이 묵상하였습니다. 주님께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