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4일 묵상기도

2005. 10. 24. 오전 7:57:07

글자
"저희는 보잘 것 없는 종입니다.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
- 루가17:10

묵 상 : 당신이 할 수 있는 것 중 우선은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고 은총을 입는 것입니다. 당신의 행동에 대해 자랑하지 마십시오. 무슨 일을 하였는지 집착하지 말고 이루지 못한 일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당신이 이룩한 성공이라도 겸손 되이 드러내지 마십시오. 이 같은 태도로 주님을 기쁘게 해드릴 것입니다

기 도 : 무한히 선하신 하느님, 저는 당신의 은총을 요구하기에 부당하오나 당신의 아들을 통하여 저에게 당신 선물을 허락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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