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7일 묵상기도

2005. 11. 18. 오전 9:57:54

글자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이를 용서하듯이 우리의 잘못을 용서하시고"
- 마태6:12

묵 상 : 죄가 아무리 크더라도 용서 받습니다. 주님의 자비는 인간의 죄악을 합한 것보다 훨씬 크기 때문입니다. 그러고 우리에게도 이 자비를 이웃에게 베풀라고 요구하시며 원수까지 사랑의 도구로 사용하라고 하십니다. 나는 이웃의 죄나 결점에 관대하였는가?

기 도 : 주님, 우리에게 잘못한 이를 용서할 수 있는 힘과 은혜를 허락하소서. 그리고 당신으로부터 자비를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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