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8일 묵상 기도

2005. 11. 28. 오전 12:22:10

글자
"나는 이제 너를 위해서 문을 열어 놓았다. 그리고 아무도 그 문을 닫을 수 없다"
- 묵시3:8

묵 상 : 문은 열려 있습니다. 은총의 문은 열려있기 때문에 누구든지 다가갈 수 있습니다. 내가 스스로 닫기 전에는 이 세상의 어떤 힘도 지옥의 세력까지도 이 문을 닫을 수 없습니다. 누구도 은총을 등한히 할 수 없고 구원을 사라져 버리게 할 수 없습니다. 나는 이점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는지요?

기 도 : 나의 아버지, 당신을 열망하는 모든 이를 받아주심을 잘 알고 있나이다. 저로 하여금 당신과 떨어지는 일이 없도록 하소서

댓글 1

  • 2005년 11월 28일 오전 12:22

    감사합니다. 주 하느님, 영원히 찬미와 영광을 받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