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7일 묵상기도

2005. 11. 27. 오전 8:35:30

글자
"많이 맡은 사람은 더 많은 것을 내어놓아야 한다"
- 루가12:48

묵 상 : 남이 받은 재능을 질투하지 마십시오. 당신이 받은 것에 만족하고 겸손 하십시오.

주님께서는 당신이 주신 것 이상으로 요구하지 않으시며 양을 보지 않으시고 성실성을 더 중히 여기십니다

기 도 : 진실하신 하느님, 당신께서는 제게 많은 것을 요구하시지는 않으셨습니다. 저의 허물은 기억하지 마시고 저의 약함을 강하게 보시며 제가 바라는 바에만 정성을 들여 주소서

댓글 1

  • 2005년 11월 27일 오전 8:37

    네, 주님 그 능력도 당신께서 주셨사오니 늘 감사하며 저에게 맡겨진 만큼 충성을 다하겠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