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6일 묵상기도

2005. 11. 27. 오전 8:34:54

글자
"하느님의 백성이 올 길을 닦아라......걸림돌을 치워라"
- 이사62:10

묵 상 : 수많은 걸림돌들이 길에 놓여 있습니다. 무관심의 돌, 무감각의 돌, 편견과 마음이 무딘 돌 등입니다. 이 걸림돌에 의해 상처를 받습니다.

나와 이웃의 앞길에서 걸림돌을 치워버리려고 하였는가? 주님께 더 가까이 가라고 이웃에게 격려하였는가?

기 도 : 나의 아버지, 제가 더 이상 남에게 걸림돌이 되지 않게 하소서. 오히려 그들을 당신께 인도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댓글 1

  • 2005년 11월 27일 오전 8:36

    내가 만난 하느님, 이웃에게도 전하고픈 마음이 강하게 듭니다. 주님! 실천할수 있도록 늘 함께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