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일 묵상기도

2005. 12. 3. 오전 9:11:27

글자
"하늘나라가 다가 왔다"
- 마태3:2

묵 상 : 하느님의 나라가 왔다는 것은 내 생애에 위대한 사건입니다. 그 나라는 이미 이 세상에서 이룩되고 있으며 이 세상 바깥의 어떤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나라가 임하기 위해 나는 매일이 힘겨워도 세속 정신을 바르고 새롭게 가꾸어야 합니다.

기 도 : 천상 아버지, 저와 제 동료들을 어두움의 세력으로부터 자유롭게 하소서.

당신께서 사랑하는 아들의 왕국으로 인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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