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7일 묵상기도

2005. 12. 7. 오전 9:38:06

글자
"낮이 가까웠습니다"
- 로마13:12

묵 상 : 나는 잠에서 깨어나야 합니다.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그리스도를 위하여 생명을 이끌어야 합니다.

아주 밝은 대낮이 다가 옵니다. 주님의 날이기도 합니다. 주님만 있으면 심판의 날이 오더라도 두려움이 없습니다

기 도 : 주님의 성령이여, 저의 마음에서 어두움을 몰아 내소서. 저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성화 시켜 광명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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