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1일 묵상기도

2005. 12. 11. 오후 6:33:22

글자
"땅에서 진실이 돋아 나오고 하늘에선 정의가 굽어 보리라"
- 시편85:11

묵 상 : 우리는 성령의 열매를 맺어야 하고 하느님 나라에서 성인이 되어야 한다는 소명을 받았습니다. 내가 이같이 중대한 사명을 받아 세상에 파견되었다는 사실을 짐작할 수 있는지요?

주님께서 요구하시는 것을 내 것으로 하기 위해서는 주님의 축복만으로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주님의 은총에 내가 열의와 협조를 더 하면 부족함이 없을 것입니다

기 도 : 나의 아버지, 당신은 저에게 많은 것을 기대 하셨나이다. 당신 은총의 축복이 저와 함께 있도록 도우시어 당신의 뜻으로 모든 것을 이루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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