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2일 묵상기도

2005. 12. 28. 오후 3:16:39

글자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안 되는 것이 없다"
- 루가1:37

묵 상 : 주님께서 부르실 때는 더 이상의 질문을 던질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그 분께 순명할 따름입니다. 나는 알아들으려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신뢰만 하면 됩니다.

주님께서는 불가능이 없으시며 내가 얼마나 신뢰하느냐에 따라 나를 도우실 것입니다

기 도 : 나의 아버지, 당신은 모든 능력을 다 갖고 계십니다. 걱정을 신뢰로, 절망을 위안으로, 불안을 안심으로 평화롭게 바꾸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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