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7일 묵상기도

2005. 12. 17. 오전 7:44:57

글자
"아무 걱정도 하지 마십시오.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간구하며 여러분의 소원을 하느님께 아뢰십시오"
- 필립비 4:6

묵 상 : 준비하고 마련해 둔다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쓸데없는 두려움은 우리를 무기력하게 만듭니다.

나는 모든 걱정거리를 아버지의 손에 맡기고자 합니다. 그 분께서는 언제나 나를 돌보고 계십니다.

기 도 : 천상 아버지, 당신의 사랑은 끝이 없으시므로 감사 드리나이다. 제 영혼과 육신을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허락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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