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5일 묵상기도

2005. 12. 28. 오후 3:23:16

글자

"오늘 밤 너희의 구세주께서  다윗의 고을에 나셨다.

그분은 바로 주님이신 그리스도이시다."

- 루가2:11

묵 상 : 오늘 우리 앞에는 놀라운 사건이 전개됩니다. 하느님의 아들이 귀여운 아기의 모습으로 구유에 누워 계십니다. 지금 하늘과 땅이 일치되었습니다. 하느님께서 죄 많은 인간들의 손을 붙드시어 당신의 신적 생명으로 일으켜 주십니다.

나는 기쁨으로 충만하신 예수님께 가고자 합니다. 이 충만함에 은총을 더욱 더 받게 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기 도 : 사랑스러운 예수님, 당신의 오심으로 제가 구원 되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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