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9일 묵상기도

2005. 12. 28. 오후 3:27:04

글자
"그분을 맞아들이고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느님의 자녀 가 되는 특권을 주셨다"
- 요한1:12

묵 상 : 하느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와 대화를 나누고 성심 안에서 영원히 함께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스도를 받아들인다는 것과 그리스도께서 우리 생명 안에 오신다는 것은 영혼들에게 주어지는 위대한 기적입니다. 나는 이 같은 마음을 갖고 있나요?

기 도 : 나의 주여, 구세주여, 제가 하는 모든 일과 소유한 모든 재물을 당신께 온전히 봉헌하나이다. 언제나 당신의 자녀답게 행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댓글 1

  • 2005년 12월 29일 오전 9:37

    주님, 항상 기도하며 주님안에 살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