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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12:11
묵 상 : 매일 겪는 조그마한 사건 중에서도 우리는 너무나 자주 주님을 속이고 있습니다. 어떤 때는 의기를 잃어버릴 때도 있고 어떤 때에는 나의 자만심에 사로 잡혀 허황된 꿈이나 엉뚱한 행동을 저지르기도 합니다.
아직까지 주님께서는 내가 얼마나 많이 그리고 어째서 당신을 속였는지 따지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미소한 일이라도 사랑으로서 내가 참아내면 주님께서는 크게 갚아 주실 것입니다.
기 도 : 하늘에 계신 아버지. 저에게 미소한 일에서부터 열심히 신뢰심을 갖고 행동할 수 있도록 힘을 주소서. 저의 모든 나날을 통하여 당신께 영광을 드리게 하시고 저에게 당신의 축복을 내려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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