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1-03

2006. 1. 14. 오후 12:00:26

글자
"여러분의 온갖 근심 걱정을 송두리째 하느님께 맡기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언제나 여러분을 돌보십니다"
- Ⅰ베드 5:7



묵 상 : 주님께서 모든 것을 지도하여 주시니 우리는 긴장할 필요가 없습니다. 미움과 두려움을 모두 던져 버립시다. 이런 것들은 주님을 잊어버리게 만듭니다.

나는 내가 해야 할 것들을 하나도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할뿐만 아니라 매사에 있어서 주님께 신뢰하여야 합니다. 그 분만이 그 일을 하실 수 있고 그분만이 나를 돌볼 수 있습니다.

기 도: 나의 주님. 저의 아버지여 저로 하여금 세속적인 걱정에서 자유롭게 하소서. 이 세상의 어지러움 중에서도 저를 돌보시어 당신 안에서 안식을 찾을 수 있게 해 주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