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1-05

2006. 1. 14. 오후 12:02:03

글자
"선생님이 오셔서 너를 부르신다"
- 요한 11:28

묵 상 : 주님께서는 매일 내가 하여야 하는 의무를 매개로 하여 나를 부르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매일 일어나는 사건들과 매 순간들을 통하여 그리고 중단되고 반대에 부딪힘을 통하여서까지 나를 부르십니다. 나는 과연 이 사실을 알고 있는지요?

주님의 이 같은 부르심에 응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있습니다. "주여 준비 되었나이다" 하고 자신을 가지고 믿음 속에서 대답하는 것입니다

기 도 : 하늘에 계신 저의 아버지. 저를 도와주시어 저한테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 중에서 당신의 부르심을 들을 수 있게 하여 주시고 저로 하여금 당신의 뜻을 인내심과 기쁨을 가지고 채울 수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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