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1-12

2006. 1. 14. 오후 12:12:34

글자
"여러분이 주님께서 원하시는 생활을 함으로서 언제나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 골로사이1:10

묵 상 : 내가 이 세상 안에서 매일의 생활을 이어가는 한 평상의 일과 세속적인 일에 묶여야만 합니다. 그러나 나는 한편으로는 이성을 초월한 지향으로서 이 세속적인 것들을 성화 시키고자 합니다.

이렇게만 할 수 있다면 나의 생명은 주님을 기쁘게 해드릴 것이고 나는 그 분께 쉽게 도달할 수 있게 됩니다.

기 도 : 아버지, 제 생활이 바로 당신을 위한 봉사의 길이 되게 하여 주소서. 당신께 언제나 영광을 드리고 당신의 축복이 제게 내려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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